"보수정당 30년 봉직하며 계파에 속하거나 도움 받은 적 없어"홍준표 전 대구시장 2025.6.17 ⓒ 뉴스1 권현진 기자김정률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죄 지우려 입맛 맞는 대법관 임명하려는 것"김민석, 24일 장동혁 만난다…당대표 취임 후 국힘 지도부 첫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