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위 위원장에 野윤상현…여야 간사 윤건영·서범수 선출오후 2시 본회의서 계획서 처리할 듯…45일간 활동윤상현 위원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6.18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손승환 기자 군무원 '직장 내 괴롭힘'도 징계결과 통보…본회의 통과조 의장, '원구성 협상' 공전에 "국민 바라는 건 일하는 국회"(종합)관련 기사2022년 지선·지난해 대선 때도 '투표지 부족'…"매뉴얼 마련해야"정점식 "수사권 없는 국조로는 진상규명 한계…이제 특검에 당력""선관위 전화 준다더니 연락 없음"…잠실 투표록 '혼란' 고스란히한동훈 "위철환, 투표용지 인쇄축소 사실 보고받아…野 탄핵 나서야"홍준표 "나름 잘하는 張 흔드는 건 빈대정치…그래서 국힘은 희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