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큰 박수 보내지 않은 부분 평가위서 공정하게 평가"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17 ⓒ 뉴스1 신웅수 기자장성희 기자 여야 원구성 협상 한달 넘도록 난항…민주, 단독 차지 결단하나'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 "검찰 탄압, 예외 사유"…與, 17일 재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