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결과에 영향 미쳤는지 법과 절차 따라 확인해 달란 것"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긴급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