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결과에 영향 미쳤는지 법과 절차 따라 확인해 달란 것"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긴급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장윤기 증거인멸' 수사팀장, 과거 '피해자 보호' 등 43차례 표창[인터뷰 전문] 천하람 "총선에선 후보 수 줄이는 방안 논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