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거치며 양당 격차 사실상 소멸…조원·KSOI 조사서 1%p 안팎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원내대표 발언을 듣고 있다. 2026.6.10 ⓒ 뉴스1 안은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여론돌려보기김세정 기자 정청래 "당원 뜻 받들어 의원총회 생중계 적극 추진""李대통령, 尹처럼 그걸 하시나"…與 이지은 대변인 사퇴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55.2%…민주 41.8%·국힘 41.1% [리얼미터]서울 '젊은 보수', 대구보다 셌다…30대 60% 국힘, 30대 여성 53% 吳 선택정원오·오세훈, '동률·13%p차' 널뛰기…'깜깜이 6일' 안갯속국민 55% "6·3 선거는 계엄세력 심판"…27% "李정부 심판"전재수 47.4% 박형준 41.5%…한동훈 38.2% 하정우 34.0% [에이스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