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그만두라는 얘기…부정선거 주장보다 더 이상해""한동훈 복당, 급할 것 없어…필요한 때 쓰임 있을 것"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한동훈 대표와의 오찬 회동을 위해 오찬장소로 향하고 있다. 2024.8.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한상희 기자 '3000개 계정 vs 3300만건'…한미 갈등 키운 쿠팡 보고서, 팩트부터 달랐다외교부 "쿠팡 조사·조치는 법대로…한미협력 걸림돌 없게 외교적 노력"관련 기사한병도 "재검표·특검 미루는 국힘 속내 뭔가…빨리 재검표부터"장동혁 "李대통령, 해군 병사 실종 당시 골프 쳤다면 명백한 탄핵 사유"인천·부산 이어 광주 찾는 장동혁…잇단 장외 정치에 반응은 '싸늘'장동혁 "원구성·특검 추천 협상 안되면 제헌절 행사 참석 안해"장동혁 "위철환 버티는 만큼 감옥서 보낼 시간 길어질 것…즉각 사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