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이 8일 청와대에서 열린 4부 요인 회동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이재명 기자손승환 기자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첫 30%대' 38.9%…7주째 하락 [리얼미터]국힘, MB·박근혜에 잇단 러브콜…보수 통합 실현은 "회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