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당선시 張체제 유지 '무게'…金·成 땐 책임론 커질 듯친한계 표심 주목…의장단 선출서 이미 '28표 이탈' 신호국민의힘 김도읍(왼쪽부터), 정점식, 성일종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각각 원내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유승관 기자손승환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화)[오늘의 국회일정] (9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