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오른쪽)와 서민석 변호사가 지난 4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 국회(임시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 출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2026.4.14 ⓒ 뉴스1 유승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與 박선원 "청년부 신설, 30대 장관 앉히자…18~39세로만 구성"한동훈 "안규백, 무시무시한 뭔가 있어 병적기록부 못 밝혀?…그것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