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 발생 나흘 만에 첫 메시지…깊은 유감 한마디로 끝""재선거에 아무 입장 없어…알맹이 빠졌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재선거 요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김도읍·성일종·정점식 3파전여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특검 공감…재선거·법개정 주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