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 발생 나흘 만에 첫 메시지…깊은 유감 한마디로 끝""재선거에 아무 입장 없어…알맹이 빠졌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재선거 요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네팔 홍수 나흘째 한국인 9명 수색 총력…정부, 현장 진입 재시도北김정은, 시진핑·네팔 대통령에 위문전문…"피해 하루빨리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