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패배 책임지고 194일만에 사퇴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4일 경기 평택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금준혁 기자 민주당, 여당몫 KBS·EBS 이사 후보 일부 재선정…"결격사유 발생"與 최고위 또 충돌…'선호투표·청년최고위원' 결론 못 내(종합)관련 기사[단독] 법원행정처, '피의자 재정신청 허용' 형소법에 "실효성 의문"법무부 "'전건송치' 복원 필요…보완수사권 폐지 대안 마련해야"한병도 "혼연일체" 한총리 "속도 맞출 것"…'메가프로젝트' 공감대(종합)이규원, '김학의 보고서' 대법 유죄 판결 불복…재판소원 제기與, '尹 첫 실형 확정'에 "권력자라 할지라도 죄지으면 처벌…정의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