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패배 책임지고 194일만에 사퇴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4일 경기 평택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금준혁 기자 재보선 당선 국회의원 13인 첫 등원…與 "민생" 野 "견제" 강조서울 '젊은 보수', 대구보다 셌다…30대 60% 국힘, 30대 여성 53% 吳 선택관련 기사한동훈, 무소속 등원 첫 일성 "보수 재건해야…지금 상태론 미래 없다"'李대통령 방' 받은 송영길…한동훈은 친한계와 같은 층에 사무실"전건송치 부활은 퇴행"…여권·법조계, '신형사소송법 개정안' 제안조국혁신당 선대위 해단…"품 넓은 민주당 기대하겠다"김재연 "조국 평택을 출마로 선거연대 적신호…국민들께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