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개표 참관인 진입 요구에 선관위 무대응…"여러분과 싸울 것" "있을 수 없는 일"…지도부와 사태 파악 위해 서울시선관위로 이동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이송된 투표함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도착해 확성기를 이용해 발언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여야 원구성 타결 오늘도 어려울 듯…野 "제헌절 행사 참석도 어려워"與, 종합특검 연장법 20일 본회의 처리 추진…野 필버 맞대응관련 기사여야 원구성 협상 한달 넘도록 난항…민주, 단독 차지 결단하나김건희 특검, '명태균 여론조사' 尹 유죄 판결문 오세훈 1심에 제출李 대통령, '정청래 직격' 36세 김보미 당 대표 후보 'X' 팔로우경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전교조 충남지부 압수수색(종합)스타머, 퇴임 전 마지막 우크라 방문…"확고한 지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