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개표 참관인 진입 요구에 선관위 무대응…"여러분과 싸울 것" "있을 수 없는 일"…지도부와 사태 파악 위해 서울시선관위로 이동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이송된 투표함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도착해 확성기를 이용해 발언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정률 기자 국힘 윤리위 내홍 속 권영진 후속조치…장동혁 선거소청 변론윤상현 "공개 재검표·특검은 쌍두마차…특검 입회하 재검표가 최선"관련 기사국힘 선거비용 397억 반환하나…尹 '대선 허위발언' 오늘 1심 선고국힘 윤리위 내홍 속 권영진 후속조치…장동혁 선거소청 변론선관위 직원 10명 중 8명 "투표사무 행안부 이관 찬성"범여 법사위, 尹 '대선 허위발언' 1심 앞두고 "397억 반환해야"삼성·SK하이닉스 실적부터 FOMC까지…이번주(27일~8월1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