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주저말고 재선거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선명한 주장 해야""고의면 책임질 사람 생기고 시스템 결함이면 선관위 존속 다뤄야"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1일 경기 화성시 전성균 화성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대위원회의 및 경기도 선대위 출정식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개혁신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선관위지방선거조유리 기자 '무소속' 한동훈, 국회 입성 첫 일정…'의장단 투표' 본회의국회의장·부의장 선출 본회의…원 구성 협상은 안갯속관련 기사이준석 "지선 기대 못 미쳐, 책임은 중앙당에"…선대위 해단'사전투표 첫날' 우원식 의장부터 與 정청래·정원오 투표…野도 독려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작…전국 투표소 3571곳 어디든 가능'병역비리'·'선거법 위반' 난타전…경기지사 토론회 네거티브로 '얼룩'이준석, 정이한 단식장 찾아 "토론장에 의자 하나는 놔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