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0시58분 기준 22.54% 개표…56.15% 얻어김영빈 변호사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4차 인재영입식에 입장하고 있다. 김영빈 변호사는 6.3 지방선거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후보의 지역구인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공천이 유력하다. 2026.5.8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재보선홍유진 기자 정점식 만난 MB "당보다 원내 역할 커…단합해서 총선 승리해야"(종합)정점식 만난 MB "지금 당보다 원내 역할 커…국민 보고 투쟁해야"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보궐 당선' 김성범 의원, 국회 첫 등원…"국민 속 질문하고 답 찾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