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권 보장' 근로기준법 규정 있지만 처벌 받은 사업장 '전무'4.11 국회의원선거를 8일 앞둔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한 아파트에서 여의도우체국 집배원이 영등포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각 가정에 보낸 투표안내문 및 선거공보물을 우편함에 넣고 있다. © News1 송원영 기자제19대 국회의원선거를 일주일 앞둔 4일 오전 서울 청계천에 투표참여 홍보를 위해 전시된 서울지역에 출마한 174명의 후보자 선거벽보 아래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성보)는 청계천에서 서울지역 모든 후보자의 선거벽보와 특수제작된 티셔츠, 바람개비, 풍선 등을 설치해 유권자의 관심을 유도하고 투표참여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눈TV관련 기사오세훈 "다 거짓말" 정원오 "시민들 보고 있다"…사전투표 날 충돌정원오 "시민의 삶 든든히 뒷받침"…오세훈 "李정권 오만·독주 견제"첫 대면 TV토론 앞둔 정원오·오세훈…'안전' 놓고 장외 격돌[인터뷰 전문] 김경율 "김민석·김경수도 살아났는데…조국 낙선해도 타격 없다"'에밀리 파리에 가다' 佛 배우 피에르 드니 별세…향년 69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