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보수·진보 따질 때 아냐…우리 아들딸 1만명씩 떠나는 현실 바꿀 때"유영하 "박근혜, 단종처럼 복위될 것"→ 김부겸 "최측근으로선 할만 한 말"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대구시장에 출마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왼쪽)가 지난 4월 5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부활절 예배 때 박근혜 전 대통령 최측근인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과 악수하는 모습. 2026.4.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부정선거론자 주장과 달리 투표용지 사태 사전 아닌 본투표서 발생"김영배 "대통령, 金총리에게 좀 더 마음이…그래도 정청래, 꿋꿋히 경쟁할 것"관련 기사대구시정 밑그림 그리는 추경호, 시민·전문가 손잡고 공약 구체화'대구경제 대개조' 나선 추경호…조직·인선 '경제 전문가' 초점허태정, 17일부터 노동자·청년·소상공인 만난다…"현장 목소리 듣겠다"與 "8·17전대 대전서 개최…26일께 당무위서 전준위 의결"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최종 책임은 李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