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채팅방서 "칼 한방 놔드려야겠네"…캡처해 신고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아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5.3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세정 기자 김민석 "연대 저해 언급 조심"…혁신당 "신뢰 없인 대화도 없다"민주 "한동훈, 김승원 정당한 의정활동을 청탁·불법 로비로 몰아"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