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채팅방서 "칼 한방 놔드려야겠네"…캡처해 신고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아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5.3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속보] 사전투표 2일차 오후4시 20.94%…역대 지선 최고치 돌파[사전투표] 이틀째 오후3시 누적 19.77%…전남 34.34%·전북 30.49%관련 기사[속보] 사전투표 2일차 오후4시 20.94%…역대 지선 최고치 돌파MB가 부산 발전 방해?…박형준 측…"민주당, 왜곡 중단하라"부산시장·북갑 후보들 공원·상권 누비며 표심 공략…사전투표 둘째 날[사전투표] 이틀째 오후3시 누적 19.77%…전남 34.34%·전북 30.49%[속보] 사전투표 2일차 오후3시 19.77%…전남 이어 전북도 30%대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