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 검토 제시 한편 "특검 필요성, 국회 결정 사항"검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현판. ⓒ 뉴스1 김종훈 기자박기현 기자 시한 넘기는 장동혁표 '당원 직선제'…명분 쌓았지만 내홍 빌미도[오늘의 국회일정] (30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