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안전 무한책임질 후보 자세 아냐, 이제라도 현장 가라"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낸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진성준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남해인 기자 與 여성위원장 선거 김남희·문정복, '李대통령 사진' 올리며 막판 표심 경쟁[전문] 李대통령 "경제 좋아져도 내 살림 팍팍하다는 호소에 답할 때"관련 기사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정원오 첫 공개 선대위…"오세훈, 세금 불안·부동산 갈등 조장"(종합)정원오 '원팀·용광로', 오세훈 '혁신·대통합'…선대위부터 차별화 전략정원오, '현역 대거 합류' 선대위 출범…'오세훈 심판본부'도 설치與서울시장 후보들 분주…정원오 "경제위기 극복" 전현희 "주 4.5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