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서울 어느 공사, 일하는 곳도 안전해야" "시민의 생명 안전이 첫 번째로 시장이 지켜야 할 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오전 서울 광진구 구의역 9-4 승강장에서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 헌화 전 메시지를 부착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2 ⓒ 뉴스1 오대일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열린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문화제에 앞서 9-4 승강장 스크린도어 참사 현장에 헌화 후 묵념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2 ⓒ 뉴스1 오대일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오전 서울 구의역에서 열린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문화제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2 ⓒ 뉴스1 오대일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열린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문화제에 앞서 9-4 승강장 스크린도어 참사 현장에 헌화를 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오대일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오전 서울 광진구 구의역 9-4 승강장에서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2 ⓒ 뉴스1 오대일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열린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문화제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2026.5.22 ⓒ 뉴스1 오대일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열린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문화제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2026.5.22 ⓒ 뉴스1 오대일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열린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문화제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5.22 ⓒ 뉴스1 오대일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오전 서울 광진구 구의역 9-4 승강장에서 열린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 문화제에 앞서 참사 현장인 스크린도어에 추모 메시지를 부착했다. 정 후보는 "안전하게 일할 권리, 서울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썼다. (공동취재) 2026.5.22 ⓒ 뉴스1 오대일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에서 열린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문화제에서 시민 생명안전 약속식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2 ⓒ 뉴스1 오대일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열린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문화제에서 시민 생명안전을 약속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오대일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에서 열린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문화제에서 시민 생명안전 약속식을 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