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지지를 호소하고 다니는 무소속 한동훈 후보에게 한 어르신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보수세가 강했던 부산 북구갑에서 3선에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밤 12시까지 쫓아다닌 부지런함 때문이었다'는 말을 하고 있는 모습.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유승민 "李 기자회견은 마이웨이 선언…보수 정신 차려 국민에 희망주자"나경원 "檢 증인신문사항에 '이화영 주장 일리'?…유죄 입증 의지 의문"관련 기사조국 "성원에 감사"…손팻말 들고 평택 돌며 낙선 인사국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국정조사요구서 8일 당론 제출"'입법 전선' 앞에 선 민주당…앙금 털고 범여권 협력 기류 고개한동훈, 현충일 맞아 부산 유엔 기념공원 찾아…"잊지 않을 것"(종합)서정욱 "한동훈 당선되더니 전화 안 받고 요란한 국회 등원…복당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