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5년 10월 2일 전북 김제시 전통시장을 찾아 장을 보면서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0.2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박균택 "조국, 민주당표 얻으려 위장전술…평택을 단일화? 굳이"국힘 조광한 "북갑 단일화? 'ㄷ'도 안돼…지선 16곳 중 8곳 승리 가능"관련 기사선거운동 첫날…與, 수도·충청권에서 '내란심판' 호소(종합2보)정청래 "선거운동 순조로운 출발…오만한 언행 절대 안 돼"부산시장 후보들 첫 일정부터 차별화 행보… 퇴근길·해양산업·팀워크부산시선관위,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24일부터 개최'한화야구장 스카이박스' 민주당 총공세, 국민의힘 맞고발 응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