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위원장 이소희 부위원장 등 총 7인 체제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폭행 전과 의혹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장동혁 "5·18 배지 아니다, 입장용 비표…악착같이 트집"정원오·오세훈 'GTX 철근 누락' 공방…여야 의원 '가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