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과 단일화 가능성엔 "확실히 모르겠다""투표용지 인쇄 전에 단일화 하면 좋을 것"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을 맡고 있는 강준현 수석대변인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지방선거 현안 및 기조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평택을조국김용남김재연진보당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장시온 기자 與 "내란·흑색선전 심판" 野 "부동산·범죄 심판"…불붙은 본선 레이스민주-진보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21일 전 완료 목표(종합)관련 기사민주-진보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21일 전 완료 목표(종합)'오차범위 접전'…평택을, 막판 표심은 결국 교통·개발진보당 김재연 "조국 온 뒤 모든 게 꼬여…평택을 단일화? 지금으로선 없다"김용남 127억·이진숙 82억·조국 56억…재보궐 후보 평균재산 19억6·3 지방선거·재보선 후보등록 첫날 6854명 등록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