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등록 첫날 5명 등록 완료전과 정의당 권영국 4회 최다…97년생 여성의당 유지혜 최연소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포럼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최연소최다재산세금전과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금준혁 기자 "정원오는 수습하다 휘말린 것"…前양천구청장 비서실장, 주폭 의혹 재반박정청래 "보수결집, 현장선 체감 어려워…예의주시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