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 평균재산 26.5억…오세훈 72.9억·정원오 18.2억

후보 등록 첫날 5명 등록 완료
전과 정의당 권영국 4회 최다…97년생 여성의당 유지혜 최연소

본문 이미지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포럼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포럼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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