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인 통해 서울 종로구 선관위에서 후보 등록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 관계자가 14일 오전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3일)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서울시장지방선거후보등록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정지윤 기자 젠슨 황 '삼소 회동' 효과…네이버가 띄운 '얼굴결제' 토스가 웃었다상호금융 PF 대출 한도 최대 20%로 묶는다…충당금 규제도 강화관련 기사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정원오 측 "文·정청래 언팔 사실무근…애초 팔로우 안 해"'한강벨트' 뒤에 강북·서남권 표심 있었다…오세훈 5선 승리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