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6·3 재보선 여론조사] 부산 북갑 하정우 우위 속 보수 단일화 변수 평택을 김용남 29%·조국 24%·유의동 20%…김용남-조국, 5%p차 접전ⓒ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 ⓒ 뉴스1 윤일지 기자,임세영 기자,신웅수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여론조사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한상희 기자 국힘, 경남 함안군수 차석호·의령군수 강원덕 단수공천'장동혁 선봉장' 선대위 출범…'공소취소' 발판 삼아 "정권 심판"관련 기사6·3 지선·재보선 오늘부터 후보등록…정원오·오세훈 첫날 등록하남갑 이광재 47% 이용 33%…정부 부동산정책 '긍정' 40% '부정' 42%평택을 김용남 29% 유의동 20% 조국 24%…김-유 20%p, 조-유 10%p 격차'부산북갑' 하정우 39%·박민식 21%·한동훈 29%…韓으로 단일화시 접전하정우 39% 한동훈 29% 박민식 21%…김용남 29% 조국 24% 유의동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