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상 비행체 운운 정부 모습에 기가 차" "제2의 월북몰이""즉시 강력한 외교 메시지 내고 입장 명백히 밝혀야"서울 영등포구 HMM 본사 모습. 2026.5.6 ⓒ 뉴스1 김민지 기자한상희 기자 네팔 신속대응팀, 두 차례 헬기 수색에도 성과 없어…다른 지점 수색[속보] 신속대응팀 "헬기 두 차례 수색에도 성과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