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시장 되면 TBS는 'Teol Bo System'으로 바뀔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2026지방선거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오세훈 "진심 담긴 실용 시정을 시민 선택…중도·청년층 교차투표"지난해 119신고 1064만건…화재 출동은 늘고 구조·구급은 줄었다관련 기사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 재요구한동훈 "'대표 거취 당원몫' 얘기 이상해…張사퇴시 野지지율 더 오를 것"[뉴스1 PICK]6일 만에 국회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잡겠다"장동혁 "거취, 당원이 결정"→박정훈 "뻔뻔, 양심 있다면 재신임 물어야"경찰, 개표소 출입문 홀로 막은 '올다르크' 신원 특정·출석 요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