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개정 필요' 58%, '불필요' 보다 두 배가량 높아ⓒ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개헌우원식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경찰 수사력은 그렇게 형편없을까[이승환의 로키]경찰청장 자리 비워두는 '진짜 이유' 무엇일까관련 기사與 '개헌 시간표' 꺼냈지만…野 거부에 '여야 논의' 험로김민석, 오늘 인천서 8번째 예산정책협의회…민생 행보도 예정李대통령·김민석 나란히 개헌 언급…여권발 '개헌론' 불씨 재점화정기국회 100일 대장정 돌입…조 의장 "입법으로 국민 삶 개선"(종합)국힘, 권창영 특검 '법왜곡죄'로 고발…與김준환은 윤리위 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