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공소취소 질의하니 '정쟁말라' 회피""캠프 본부장 박성준은 '역대급 망언'"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가슴에 카네이션을 단 채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5.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홍유진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왕 아냐…공소취소 특검은 셀프 면죄부"장동혁 "공소취소, 판사 공소장 뺏어 李대통령이 찢겠다는 것"관련 기사정원오 "강북-강남 잇는 동부선 신설…'K-모두의 기동카' 도입"오세훈 "서울, 경쟁력 순위 5위 진입 예상…확실한 미래 대비책"[NFF2026]정원오 "부동산에 기댄 서울은 미래 없어…산업 연결 생태계로"[NFF2026]추경호 "경제 대개조해 돈·사람 모이는 도시 만들 것"정청래, 오늘 경기·인천·제주 공천자대회…한병도, 靑 홍익표 접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