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박 "단일화 없다" 선 긋지만…막판까지 변수 불가피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발산역사거리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구상찬(강서갑), 박민식(강서을), 김일호(강서병)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4.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홍유진 기자 '계엄도 하나님 계획'이라던 장동혁 "그 순간 하나님 지켜봤을 것"송언석 "野묵살 개헌 결말은 독재…계엄 옹호 프레임 필요했나"관련 기사한동훈 아내 진은정 변호사, 부산 북구민 됐다…"전입신고 마쳐"민주 경기도당 "조국, 대통령 팔며 민주당 공격…모순정치 중단해야"'15대 1' 與 압승 시나리오 흔들…국힘, 전국서 맹추격與, 14곳 재보선 공천 완료…공주·부여·청양에 檢출신 김영빈친한계, 한동훈 캠프 개소식 불참키로…韓 "멀리서 마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