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박 "단일화 없다" 선 긋지만…막판까지 변수 불가피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발산역사거리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구상찬(강서갑), 박민식(강서을), 김일호(강서병)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4.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홍유진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정점식,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서 물가 점검 "정쟁 멈추고 민생 나아가야"관련 기사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