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기차 싼 이유는 중국 정부 보조금 덕""국산 전기차 혜택 주려 하니 가로막아…친중 정권답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5.4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39년만의 개헌, 국힘 불참에 처리 불발…내일 재시도(종합)[속보] '尹비서실장' 정진석, 보선 공천 신청 철회…"백의종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