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2년차 성공 위해선 유능한 국회 필요"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2.2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회의장국회부의장남인순민주당김세정 기자 정원오 후보 배우자, 복지현장 다니며 비공개 봉사 행보與, 14곳 재보선 공천 13명 확정…공주부여청양만 남아(종합)관련 기사與김태년·조정식·박지원, 국회의장 출사표…남인순·민홍철 부의장 도전"李와 30년 동지" "강력한 의장" "6선 안정감"…차기 의장 후보들 출사표[오늘의 국회일정] (21일, 화)[오늘의 국회일정] (26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