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대상 12개 중 8개가 李 사건…입장 밝혀야""재판 중 사건 강제로 빼앗는 위헌적 발상…지선서 심판"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논평을 하고 있다. 2025.9.1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국민의힘박성훈공소취소구진욱 기자 어린이 300명 안전상식 겨룬다…킨텍스서 안전박람회부산·대구 등 7개 지역서 돌봄·원도심 문제 해결 나선다관련 기사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유죄 공방…與 "공소권 남용" 野 "거짓 선동"(종합)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특검도 제동…국힘 "대국민 사기" 공세국힘, 김용범 '보유·양도세' 조정 발언에 "지독한 규제와 세금 중독의 전형"이화영 '술파티 위증' 공방… 野 "대국민 사기" 與 "부화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