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왼쪽)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1일 오전 대구 북구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노총 노동절 기념대회에서 만나 악수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들의 빅매치는 '달구벌 대선(대구시장 선거)'로 불리며, 6·3 지방선거 최고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2026.5.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영화 80%가 이런저런 할인…차라리 제휴 없애고 일괄 인하를"한동훈 "與, 미주 국감 틈을 타 허위 주장…비열한 정치보복"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