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노량진 민생행보' 장동혁 '국회 정책 전달식' 따로 송 "더 많은 시민 만날 수 있는 별도 일정이 효율적"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홍유진 기자 장동혁, 2선 후퇴론 일축…주말 박형준·추경호 선거사무실 간다장동혁 "李정권, 경제 살리기는커녕 소상공인 죽이는 정책만"관련 기사김찬술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클린존·AI 회수기' 자원순환 정책 공약오세훈, 2호 공약은 '마음 건강'…"누구도 외롭지 않은 서울"마지막 '尹 비서실장' 정진석, 옛 지역구 탈환 도전…"당·보수 재건""최저임금 개선 필요"…소상공인, 국민의힘에 정책과제 전달"총선 아닌 지선, 색깔 상관없어"…원강수 '李실용정부' 기조 강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