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용철은 "방북 대가 지급" 증언…진실공방 거세14일 특위 땐 불출석…"李대통령 공범 아냐" 입장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이 8일 오전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진술 회유 의혹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성태이재명대북 송금국조특위이승환 기자 여야, '대북 송금' 김성태 앞에 두고 공방 …"檢압박 수사" "李방북비용"정원오 첫 공개 선대위…"오세훈, 세금 불안·부동산 갈등 조장"(종합)관련 기사여야, '대북 송금' 김성태 앞에 두고 공방 …"檢압박 수사" "李방북비용"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송금 당시 이재명 만난 적 없다"국조특위, 오늘 종합청문회…'대북 송금' 김성태 출석 여부 주목국조특위, 막판 '특검 카드' 만지작…공소취소는 신중[인터뷰 전문] 박상용 검사 "이화영·국정원장 말고 '사법 시스템' 믿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