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개혁 진영 단일화 논의에 "지역서 자발적으로 하지 않아"조국 "국힘 한두군데라도 이기면 재기 도모"…선거연대 촉구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김보라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후보가 27일 오전 경기 안성시 김보라 경기 안성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장시온 기자 與 "5월, 원유 필요분 80% 확보…나프타도 85~90% 확보돼"우원식 "국힘 지도부 '윤어게인' 묶였나…개헌 무산시 책임져야"관련 기사울산시장 민주진보 단일후보 5월13일 이전…"단일화 원칙 합의"광주 5개 자치구 라인업 완성…서구·남구 무투표 가능성민주당 독주냐, 조국혁신당·'무소속 현역' 견제냐김용남 "평택·하남 나와 이광재로 당 여론조사…결과 따라 공천"李대통령 지지율 3.3%p↓ 62.2%…서울선 5.5%p 뚝 [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