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 양당 후보 말고 저 조응천이 하겠다"국민의힘 후보와 연대 가능성도 주목조응천 전 개혁신당 의원..2024.2.13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조응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원구성 협상 정리될까…與 "24~25일 마지노선" 野 "법사위 내놔야"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관련 기사이준석 "지선 기대 못 미쳐, 책임은 중앙당에"…선대위 해단추미애·양향자, 박찬대·유정복, 우상호·김진태…지역 현안이 광역 승부 가른다이목 집중시킨 '박근혜' '노무현'…첫 주말 전국 뜨거운 유세전(종합2보)이준석 "개혁신당을 확실한 수도권 대안 정당으로"…경기 화성서 출정식[인터뷰 전문] 조응천 "제3지대 후보 춥고 배고프지만…누군가는 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