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거 후보 등록…서영교·박정 불출마 선언'한병도 추대론' 부상…일각 "선명한 리더십 필요"지난 1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한병도 의원이 꽃다발을 들고 있다. 왼쪽부터 진성준 의원, 한 의원, 백혜련, 박정 의원. 2026.1.11 ⓒ 뉴스1 유승관 기자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가운데)과 서영교 의원(오른쪽). 2026.3.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원내대표한병도서영교김용민박정백혜련장시온 기자 정청래 "尹 무인기 30년 구형, 당대표로 유감…사형이 마땅"5년 만에 오른 車보험료, '5부제 특약' 연 2% 낮춘다(종합)관련 기사서영교·박정 이어 백혜련 '원내대표 불출마'…"주어진 역할 최선"박정 "與 원내대표 불출마…투수 교체 필요 없어"'3선' 박정, 민주 원내대표 출마 적극 검토…"27일 결정"김용민 "의장·원내대표 선거 당원 투표 비율, 50%로 확대해야"서영교 "조작기소 국조 할 일 많아…원내대표 불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