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일당 금품 수수 혐의 징역 5년…상고심 남아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검찰 조작기소특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남해인 기자 연수갑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 與 재보선 인천부터 확정(상보)우 의장, 국힘 향해 "'계엄 못 꿈꾸는' 개헌"…동참 촉구이승환 기자 [속보]인천 계양을 김남준·연수갑 송영길…與 6·3 보궐 공천 발표우 의장, 국힘 향해 "'계엄 못 꿈꾸는' 개헌"…동참 촉구관련 기사연수갑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 與 재보선 인천부터 확정(상보)연수갑 송영길·계양을 김남준…與 재보선 인천부터 확정(2보)주호영 접은 무소속, 이진숙 강행…단일화? 보궐행? 촉각박민식 "얄팍한 말속임"→한동훈 자필로 "부산 북구 제 고향, 절대 안 떠나"與 전략공관위, 일부 재보선 전략공천 의결…오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