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 전재수 오차범위 추격…'한동훈 출마 효과' 해석지도부 예민한 반응에 선긋기…강성 지지층 이탈 가능성도국민의힘 당권주자인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8일 오후 부산시청을 찾아 박형준 부산시장과 면담하기 위해 의전실로 향하고 있다. 2024.6.2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기현 기자 보이스피싱범 국외 도피해도 범죄수익 몰수…법사위 문턱 넘어(종합)이헌승 "민주, 부산글로벌법 폐기는 협치 걷어찬 것…330만 시민 무시"관련 기사이진숙 "대구시장 나간다"→유영하 "단일화 없다…보궐 공천? 탈당하면 어림없다"서정욱 "항고기각으로 주호영 포기, 문제는 고집불통 이진숙…달랠만큼 달랬다"선관위 "지자체장 출마 국회의원, 5월 4일까지 사직해야"김대식, 방미 성과 "美부통령·루비오 못 만났지만…NSC 넘버3 만나"김상욱 "제 지역구 전태진 투입 몰랐다, 난 외로운 팔자…송영길 공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