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태양광 375억·중국인 관광 281억은 반영""'원조 친명' 민형배, 李대통령 지원 약속 어디 갔나"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초당적 개헌추진을 위한 제정당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천하람개혁신당추경전남광주한상희 기자 국힘, '계곡살인 변호' 홍덕희 구로구청장 후보 공천 재검토(종합)국힘 "70세이상 시내버스 무료·농어촌 우버 도입"…지선 3호 공약관련 기사주유소서 못 쓰는 고유가 지원금?…구윤철 "관계부처 협의하겠다"박홍근 기획예산처 청문회…차분한 분위기 속 '허위 사면·병역' 추궁텃밭 TK도 경고등…공천 내홍에 국힘 바닥 모를 지지율천하람 "李 대통령 나토 불참, 지금이라도 입장 선회해라"천하람 "잘하면 시원하게 칭찬할 것"…김병기 "민생회복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