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인 민형배, 김영록 후보가 지난 9일 오후 광주 MBC 공개홀에서 열린 토론회를 앞두고 두 손 맞잡고 건전한 토론을 다짐하고 있다. 2026.4.9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금준혁 기자 서울시장 후보 평균재산 26.5억…오세훈 72.9억·정원오 18.2억"정원오는 수습하다 휘말린 것"…前양천구청장 비서실장, 주폭 의혹 재반박관련 기사서울시장 후보 평균재산 26.5억…오세훈 72.9억·정원오 18.2억민형배·이정현·이종욱·강은미·김광만…광주특별시장 선거 본격화(종합)김부겸 캠프 "임이자 의원 허위사실 공표…법적 책임 물을 것"강원지사 선거, 고발전 격화…"허위사실 유포" vs "적반하장 무고"(종합)송언석, 양향자 지원사격…"사법파괴 앞장선 추미애, 경기지사 자격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