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최종 승자 확정…전재수 사법리스크 해소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박형준 부산시장(왼쪽)과 주진우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광역단체장 후보자 면접을 보고 있다. 2026.3.1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靑 블룸버그 항의에 여야 공방…"李 사과부터"vs"정부 발목잡기"(종합)송언석, 정원오·전재수 도덕성 정조준…"4명 폭행에 까르띠에 수수"관련 기사與, GTX '순살시공' 총공세…"吳, 감췄다면 직무유기 공범"(종합)송언석, 정원오·전재수 도덕성 정조준…"4명 폭행에 까르띠에 수수"정원오·오세훈, '저질-저급' SNS 설전…정 '생활체육' 오 'AI기본권' 공약(종합)김부겸·추경호, 후보 등록 후 첫 주말 대구 전방위 표심 경쟁정원오 "저질 네거티브에 홍준표도 회초리"…오세훈 "토론 회피가 가장 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