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최종 승자 확정…전재수 사법리스크 해소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박형준 부산시장(왼쪽)과 주진우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광역단체장 후보자 면접을 보고 있다. 2026.3.1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국힘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오만한 권력 향한 국민의 경고"국힘, 이광재 '병역기피 의혹' 정조준…"손가락 결손 경위 수차례 번복"관련 기사[사전투표] 최종 합계 23.51%, 지선 역대 최고치…1000만명 첫 돌파(종합)김부겸·추경호 대구 복판 동성로서 집중유세 맞대결(종합2보)사전투표 둘째 날 전재수·박형준 부산 곳곳 누비며 총력전(종합)역대 지선 최고 사전투표율…"정당별 유불리 판단은 어려워"[사전투표] 최종 23.51%, 역대 지선 최고치…4년 전보다 2.89%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