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최종 승자 확정…전재수 사법리스크 해소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박형준 부산시장(왼쪽)과 주진우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광역단체장 후보자 면접을 보고 있다. 2026.3.1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짐 캐리 사진 꺼내든 김은혜… "中 관광객 짐 들어주는 '셰셰 추경'"'26.2조' 전쟁추경 여야합의 국회 통과…국힘 '셰셰 추경' 비판도(종합)관련 기사與 정원오 "전쟁추경 통과 환영…서울시장 치적 쌓을 때 아냐"김부겸 "이번엔 꼭 이기고 싶다"…대구서 존재감 키우기 시동국힘, 전재수 불기소에 "이재명 정권·민주당 붕괴 트리거 될 것"이진숙 "선당후사? 내가 아니라 국힘 대구시장 후보가 해야…후보 단일화"민형배 43.9%, 김영록 39.3%…與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지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