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위 조세소위, 소득공제·배당소득 분리과세 특례 신설'전체 발행 20% 이상은 서민들에게 따로 배정' 법안 수정박수영 소위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조세소위원회에서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성장펀드재정경제기획위원회장시온 기자 이케아 강동점, 강동구 청소년 장학금 3000만원 후원"온수 5℃ 단위 조절"…코웨이, '아이콘 정수기 2 뉴에디션' 라인업관련 기사"국민 먼저 사세요"…국민성장펀드, 금융위·금융사 직원은 '가입 자제령'이형일 재경차관 "정부가 민간 대신 성장 못해…민간이 성장 중심"구윤철 "외환·채권시장 변동성 지속…필요시 적기 대응"국민성장펀드 최대 1800만원 공제…배당소득 5년간 분리과세"부자들 재테크·상속수단 될라"…국민참여 국민성장펀드 가입 제한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