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개편과 위원회 신설 꼼수로 방송법 무력화…이사회 보도 관여 시도"서울 마포구 YTN 사옥 모습. 2024.2.7 ⓒ 뉴스1 유승관 기자금준혁 기자 김남국·전해철·김용에 조국까지…범여권 안산갑 보궐선거 경쟁 치열與, 6·3 지선 공약으로 스쿨존 속도제한 탄력운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