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개편과 위원회 신설 꼼수로 방송법 무력화…이사회 보도 관여 시도"서울 마포구 YTN 사옥 모습. 2024.2.7 ⓒ 뉴스1 유승관 기자금준혁 기자 與, 6·10 민주항쟁 이한열 열사 추모…"희생·용기 잊지 않겠다"與 전당대회 3대 변수는 '지선 책임론·단일화·호남'…3파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