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비공개 최고위서 결정…"전북도의원 감찰은 계속 진행""최고위서 약간 이견 있었으나 의견 모아 최종 결정"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 후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유승관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전 대구 북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조소영 기자 정청래 "국힘 '묻고 가자' 하겠지만 조작기소 못 넘어가…특검 규명"민주 "이원택 혐의 없어…전북지사 경선 계획대로 진행"(2보)장시온 기자 정청래 "김부겸은 제2의 노무현·이재명"…金 "보증수표 믿어"정청래 "국힘 '묻고 가자' 하겠지만 조작기소 못 넘어가…특검 규명"관련 기사조국 "재보선 출마, 국민 눈높이 쉬운 곳 택하지 않겠다""이번엔 보수 말고 김부겸"…험지서 '김부겸 대안론' 꺼낸 민주당주호영 "가장 큰 장애물은 장동혁…사퇴가 가장 큰 선거운동"(종합)정청래 "김부겸은 제2의 노무현·이재명"…金 "보증수표 믿어"주호영 "항고심 뒤 거취 최종 판단…장동혁은 결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