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왼쪽부터), 김동연,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가 지난 1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자 2차 TV 합동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조소영 기자 정청래 "현직 대통령 축사처럼 오인되게 하는 건 李대통령에게 큰 누"민주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 확정…국힘, 맞설 카드 찾기 '비상'김세정 기자 혁신당, 기초단체장 후보 8명 공천…"국힘·부패 제로 사령관"혁신당, 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에 "與 후보 낼 자격 없어"관련 기사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에 추미애…"과반 득표로 최종 확정"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로 추미애 선출(2보)정청래 "이원택 감찰" 지시…안호영 "김관영과 동일 잣대로"(종합)김영록, 전남 서부권 민심잡기…무안·목포·영암 특화공약 발표주호영 무소속 출마 만류 나선 유영하·이재만 "분열 막아야 할 때"